세계 4대 패션 도시 모두 진출, '경험' 마케팅 글로벌 시장 通했다 글로벌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는 지난해 파리와 밀라노 매장 오픈으로 세계 4대 패션 도시에 모두 진출한 데 이어, 올해 역시 신규 국가에 매장을 선보이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제공 :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K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젠틀몬스터는 2016년 미국 뉴욕의 패션 중심지 소호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선보인 이후, 2018년 영국 런던에 유럽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해 왔다.
지난해에는 밀라노의 대표 편집숍 ‘10 꼬르소 꼬모’에 입점하고, 아미, 이자벨 마랑 등 주요 패션 브랜드들이 밀집한 파리 마레 지구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며 세계 4대 패션 도시에서 브랜드 존재감을 더욱 공고히 했다. 독보적 디자인과 제품력 2025년 구글 파트너사로 선정 현재 젠틀몬스터는 글로벌 플래그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