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차 '함께그린 바자회' 개최, 서울 중구청 연계 취약계층 지원 기빙플러스와 ABC마트가 2026년 신년을 맞아 제9차 '함께그린(GREEN) 바자회'를 개최했다. ABC마트는 이번 바자회를 위해 약 4억 원 상당의 신발을 기빙플러스에 기부했다.
사진 제공 : 기빙플러스 '함께그린(GREEN) 바자회'는 ABC마트와 기빙플러스가 함께 진행하는 단독 나눔 바자회로, 기빙플러스 전 매장에서 열린다. '함께그린(GREEN)'이라는 명칭에는 두 기관이 함께 '그리는' 따뜻한 세상이라는 의미와 ABC마트의 재고 상품을 활용해 친환경 가치를 창출한다는 중의적 의미가 담겼다.
바자회는 1월14일부터 28일까지 15일간 전국 기빙플러스 매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ABC마트 신발을 구매하는 동시에 소비가 사회적 가치로 이어지는 '가치소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바자회 수익금의 일부는 ABC마트 소재지인 서울 중구청과 연계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