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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오 회장 “피지컬 AI 시대, K-섬유패션의 미래는 웨어러블 로봇”

 최병오 회장 “피지컬 AI 시대, K-섬유패션의 미래는 웨어러블 로봇”

최병오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 대통령 중국 경제사절단 참여…K-섬유패션의 글로벌 무대 진출 최병오 회장은 지난 1월 5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베이징 **조어대(釣魚臺)**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섬유패션 산업의 미래를 단순한 의류 제조가 아닌, 로봇·AI·배터리 기술과 결합된 미래 산업으로 정의했다.

특히 “웨어러블 로봇은 시니어 세대의 활동성과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복지 산업이 될 것”이라며 “한국 섬유패션 산업이 도전해야 할 차세대 고부가가치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로봇·배터리 기업들과 기술 융합 논의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최 회장은 중국의 로봇 및 배터리 관련 주요 기업들과 잇따라 만나 한국 섬유패션 제조 기술과 첨단 산업이 결합된 글로벌 협력 모델을 구상했다.

이는 K-섬유패션이 기술 중심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으로 평가된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로고 “AI 중심의 지능형 제조체계 구축이 시급” 이어 1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