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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최충훈, '두칸(doucan)' 26FW 서울패션위크 2월6일 선보여

 디자이너 최충훈, '두칸(doucan)' 26FW 서울패션위크 2월6일 선보여

“Still Elysium” 시간이 멈춘 듯한 고요 속, 이상향을 향한 정제된 아름다움 디자이너 브랜드 두칸(doucan, 대표 최충훈)이 오는 2월 6일 오후 6시, DDP 아트홀 1관에서 서울패션위크 2026 F/W 컬렉션을 선보인다. 사진 제공 : 두칸(doucan) 두칸(doucan)은 자연의 빛과 색, 사물과 공간에서 영감을 받아 이를 디자이너의 감성으로 직접 그려 재해석하는 하이엔드 컨템포러리 브랜드다.

매 시즌 디자이너가 직접 작업한 오리지널 프린트 패턴을 중심으로, 예술성과 패션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컬렉션을 선보이며 작품성과 브랜드 정체성을 확고히 구축해왔다. 디자이너 최충훈은 프랑스에서 패션디자이너(샤넬, 겐조)로 활동한 경험을 비롯해 등 다양한 영역을 넘나든 이력을 바탕으로, 색에 대한 탁월한 감각과 회화적 시각 언어를 패션으로 구현하며, 그의 작업은 색과 패턴을 통해 감성을 전달하는 아트워크 중심의 패션이라는 두칸(doucan)만의 세계관을 형성하며, 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