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세일에서 ‘오픈런’ 행렬 및 기록적 성과 거둬 주식회사 더바넷(대표 정해신)의 클래식한 감성으로 사랑받는 여성복 ‘더바넷(The Barnnet)’이 지난 1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진행한 아카이브 세일을 성황리에 마치며 약 4억 원의 판매고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미지 제공: 더바넷(The Barnnet) 이번 행사는 용산 플래그십 스토어를 아울렛 매장으로 리뉴얼 오픈한 것을 기념해 기획된 것으로 세일 기간 내내 ‘오픈런’ 현상이 발생함은 물론, 워크인 시간대에도 긴 현장 웨이팅이 이어지는 등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미지 제공: 더바넷(The Barnnet) 성공적으로 아카이브 세일을 마친 더바넷(The Barnnet) 용산점은 지난 27일 본격적인 아울렛 운영에 돌입했다. 해당 아울렛은 약 3개월간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고객들에게 더욱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거듭난다.
용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