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플랫폼 신사업질적 성장 가속화 폰드그룹(대표 임종민·김유진)이 100% 자회사 '올그레이스'와 '퀸라이브'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 @폰드그룹 폰드그룹은 29일 공시를 통해 폰드그룹은 존속법인이 되고 '올그레이스'와 '퀸라이브'는 소멸법인이 되는 방식으로 오는 4월 9일 합병이 완료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합병은 폰드그룹이 '올그레이스'와 '퀸라이브'의 지분 전량을 보유한 상태에서 진행되는 무증자 합병으로 신주 발행은 없다. 폰드그룹은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K-뷰티 및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사업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이번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합병 이후 '올그레이스'와 '퀸라이브'의 기존 사업들은 폰드그룹의 핵심 사업부문으로 편입되어 더욱 확장된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폰드그룹 관계자는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은 신사업을 전면 내재화함으로써, 회사의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기업 규모의 질적 성장을 이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