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얼 통해 '비즈니스 네트워킹 및 교류의 허브'로 재탄생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는 2월 24일, 강남구 대치동 섬유센터 17층에 섬유패션업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공간인 ‘섬유패션클럽(Tex+Fa Club)’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섬산련, '섬유패션클럽(Tex+Fa Club)' 개소 ‘섬유패션클럽(Tex+Fa Club)’은 섬유센터 17층의 1,637m2 (약 495평) 규모 공간을 전격 리뉴얼하여 섬유패션인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이용할 수 있는 최고급 비즈니스 컨벤션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최병오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섬유패션클럽은 우리 산업의 창의성과 기술력이 만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인큐베이터가 될 것”이라며 “단순한 교류 공간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 나가는 K-섬유패션의 경쟁력과 위상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섬산련은 섬유패션클럽 전체 면적의 약 34%를 섬유패션인을 위한 순수 공간으로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