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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Gucci), 밀란 패션위크에서 ‘Gucci Primavera’ 컬렉션 공개

 구찌(Gucci), 밀란 패션위크에서 ‘Gucci Primavera’ 컬렉션 공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2월 27일(현지 시각) 밀란 패션위크에서 열린 아티스틱 디렉터 뎀나(Demna)의 첫 번째 구찌 패션쇼를 통해 ‘구찌 프리마베라(Gucci Primavera)’ 컬렉션을 공개했다. 사진 제공 : 구찌(Gucci) 이번 컬렉션은 다양한 원형과 취향, 정체성, 드레스 코드를 아우르며 구찌가 브랜드를 넘어 다양한 사람들을 잇는 문화적 접점임을 보여줬다.

패션쇼는 대리석 조각상으로 둘러싸인 기념비적인 공간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는 뎀나가 하우스를 바라보는 시각을 공간적으로 구현한 연출이다. 사운드 또한 그의 비전을 반영해 서로 다른 다섯 개의 장르를 병치하며 하나의 통합된 사운드로 완성됐다.

사진 제공 : 구찌(Gucci) 이번 컬렉션은 실루엣, 텍스처, 소재에 대한 새로운 어휘를 제시했다. 가벼움과 자연스러운 움직임, 편안함, 그리고 신체 구조를 반영한 실루엣을 중심으로, 철저한 제품 개발 과정을 거친 심리스 가먼트와 유려하게 몸에 밀착되는 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