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JUEL, 3월 31일까지 ‘갤러리4번가’서 특별한 공간 선보여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르주엘(ARJUEL)이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패션관 10층 ‘갤러리4번가’에서 패션과 미술의 경계를 허무는 '아트백 컬렉션'을 선보인다. 아르주엘(ARJUEL) 아트백 컬렉션 제품 / 이미지=아르주엘 제공 3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로고 중심의 대중적 소비에서 벗어나, 예술적 안목을 공유하는 이들을 위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아르주엘은 단순한 제품 진열을 넘어 예술을 ‘휴대 가능한 오브제’로 확장하는 공간을 구현했다. 아르주엘(ARJUEL)은 이번 전시를 통해 누구나 알아보는 브랜드 대신, 자신의 취향을 증명하는 ‘작품’을 찾는 이들을 위한 ‘언스포큰 럭셔리(Unspoken Luxury)’를 제안한다.
예술적 안목을 공유하는 사람들만의 조용하지만 단단한 연대를 이어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시의 핵심인 ‘아트백 컬렉션’은 모녀 아티스트 그룹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