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TROIS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4060 여심 공략 배우 명세빈이 프리미엄 여성 패션 브랜드 ‘르투아(LE TROIS)’의 새 얼굴이 됐다. KT알파 쇼핑(대표 박승표)의 패션PB인 르투아는 4060 여성을 위한 프리미엄 여성 패션 브랜드로, 클래식한 디자인과 고급 소재를 기반으로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데일리룩을 선보여왔다.
KT알파 쇼핑의 패션PB이자 프리미엄 여성 패션 브랜드인 ‘르투아(LE TROIS)’가 배우 명세빈을 새로운 뮤즈로 발탁했다. 사진은 르투아 2026 SS시즌 화보컷.
지난 2022년 론칭 이후 현재까지 누적 주문금액 약 1,080억원, 주문건수 108만건을 기록하며 KT알파 쇼핑을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매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고급 소재와 트렌디한 디자인의 신상품을 선보이며, 4060 여성 고객층을 중심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1990~2000년대 초 청순의 대명사로 불리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던 배우 명세빈은 최근 드라마 ‘닥터 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