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tre is getting mini 가장 스타일리시한 프렌치 하이 주얼리 메종 부쉐론(Boucheron)이 메종을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컬렉션, 콰트로(Quatre)를 미니 사이즈로 재해석한 ‘콰트로 XS’을 선보이며 콰트로의 새로운 진화를 이어간다. @부쉐론(Boucheron) 이번 신제품 출시에 맞춰 공개된 글로벌 캠페인 ‘Quatre is Getting Mini’에는 부쉐론 글로벌 앰버서더 한소희 배우를 포함해, 데이지 에드가-존스(Daisy Edgar-Jones), 딜란 데니즈(Dilan Çiçek Deniz)가 함께 한다.
콰트로 컬렉션은 신제품과 함께 스타일링의 자유로움을 극대화하여 대담한 레이어링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이번 캠페인은 세 앰버서더의 시선을 통해 콰트로가 크기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크기가 결코 힘의 기준이 아님을 감각적으로 표현한다.
이번 신제품 콰트로 XS은 스몰 사이즈보다 얇아지면서도 컬렉션을 상징하는 네 가지 모티브를 충실히 담아내 변함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