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기부상품 판매, 취약계층 지원 자원순환 ESG 나눔스토어 재단법인 기빙플러스(상임대표 남궁규)가 3월 9일, 서울 신림선 서원역 인근에 ‘기빙플러스 28호점 서원점’을 신규 오픈하며 서울 서남권 지역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선다. 기빙플러스 28호점인 서원역점 오픈식에서 관계자들이 마스코트인 ‘코비’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였다.
(사진- 기빙플러스 제공) 기빙플러스는 기업으로부터 후원받은 새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수익금으로 장애인, 결혼이주여성, 시니어 등 고용취약계층을 매장 직원으로 채용하여 이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자원순환 ESG 나눔스토어다. 이번 서원점은 서울 관악구에 처음으로 문을 여는 기빙플러스 매장으로 서울 서남권 지역의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사회적 일자리 창출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기업 파트너십을 통한 ESG 경영 실천... '리체' 등 9개 기업 물품 기부 이번 서원점 오픈은 여러 기업의 적극적인 물품 기부와 협력을 통해 성사되었다.
#리체...
원문 링크 : 기빙플러스(GIVING+), ‘28호점 서원점’ 신규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