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 캐릭터 '빅토리아' 담은 그래픽 셔츠 눈길 신세계톰보이가 운영하는 고감도 컨템포러리 브랜드 보브(Voice of Voices)에서 이달의 글로벌 아티스트 스텔라 루나(Stella Luna)와 협업한 봄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미지 출처: 보브(Voice of Voices) 이번 컬렉션은 보브가 리브랜딩 이후 새롭게 제시한 여성상을 보다 입체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기획됐으며, 스텔라 루나 특유의 흑백 카툰 드로잉 기반 캐릭터 ‘빅토리아(Vittoria)’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빅토리아는 자신만의 스타일과 삶의 태도를 지닌 당당하고 개성 있는 현대 여성을 상징하며, 컬렉션 전반의 아트워크를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컬렉션은 시크하고 정제된 보브 특유의 실루엣 위에 유니크한 그래픽 요소를 더한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특히 주목할 제품은 그래픽 셔츠로, 앞 포켓에 빅토리아 캐릭터 장면을 담아 포인트를 주었으며, 오버사이즈 실루엣으로 단독 착용은 물론 가벼운 아우터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