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문의 쇄도·재참가 급증으로 접수 오픈 직후 조기마감 가시화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국내 최대 섬유패션 비즈니스 전시회인 ‘프리뷰 인 서울 2026(Preview in SEOUL 2026, 이하 PIS)’의 참가업체 모집을 지난 3월 16일에 시작하여 3일만에 부스가 빠르게 소진되며 대기접수로 돌입한다고 밝혔다. “프리뷰 인 서울 2025” 전경 사진 금년도 PIS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코엑스 A홀 및 더플라츠에서 개최되며, 모집 이전부터 참가 문의가 쇄도하며 업계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접수가 오픈된 직후부터 신청이 집중되며 역대 가장 빠른 마감을 기록하였다. 성과를 경험한 기업들이 다시 찾는 전시회로서 실질적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올해 코엑스 내 개최되는 행사 증가로 인해 전년 대비 약 15% 수준의 전시공간이 감소되었음을 감안하여도, 지난해 약 3주 만에 접수 마감되었던 것과 비교할 때 금년도에는 모집 개시 1주 이내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