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어그(UGG)가 2026년 봄 시즌을 맞아 아시아 브랜드 앰버서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과 함께한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사진 제공: 어그(UGG) 이번 시즌 캠페인은 아티스트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며 끊임없이 재해석되고 진화하는 스타일의 여정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화하는 아티스트의 모습은 브랜드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온 어그의 디자인 철학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화보 속 연준은 자신의 스토리를 담은 오브제를 활용해 절제된 무드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는 클래식과 현대적 감각이 공존하는 독보적인 비주얼로 UGG의 새로운 맨즈 컬렉션을 감각적으로 표현하며 눈길을 끌었다. 먼저 3월 19일 최초 공개되는 헤리티지 유틸리티 액소이드(Heritage Utility Axoid) 제품은 어그의 헤리티지 감성과 기능성을 결합한 유틸리티 스타일 슈즈로, 스웨이드와 메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