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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원, 밀라노 BVLGARI(불가리) 이벤트 참석차 출국

 배우 김지원, 밀라노 BVLGARI(불가리) 이벤트 참석차 출국

배우 김지원은 밀라노에서 열리는 불가리 하이 주얼리 이벤트 참석을 위해 3월 22일 출국했다. 2024년부터 불가리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그는 하이 주얼리 컬렉션 에클레티카가 공개되는 브랜드 이벤트를 위해 이탈리아로 향했고, 심플하면서도 도회적인 룩에 불가리 주얼리를 포인트로 매치해 센스 있는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시선을 끈 아이템은 디바스 드림 네크리스로, 부채꼴 시그니처 모티프와 펜던트에 세팅된 딥 블루 라피스 라줄리가 어우러져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네크리스는 디바스 드림 컬렉션의 스프링 에디션으로, 라피스 라줄리 스톤의 깊이감과 생동감을 느끼게 하며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국내에서 한정 수량으로만 만나볼 수 있다.

김지원이 자주 착용해 화제가 된 하트 쉐입 불가리 가방도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는 블랙과 레드에 이은 화이트 컬러의 세르펜티 큐오레 1968 탑 핸들이 매혹적인 세르펜티 스타일 핸들을 돋보이게 하며 룩의 세련미를 더했다. 이 외에도 옐로 골드 소재의 비제로원, 세르펜티, 불가리 투보가스 브레이슬릿과 링을 믹스매치해 럭셔리 메종의 앰버서더다운 감각을 완성했다. 팬들의 배웅 속에 출국길에 오른 모습은 현지에서도 주목받았다.

한편 로만 하이 주얼러 불가리가 선보이는 2026 하이 주얼리 컬렉션 에클레티카는 정교한 미학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건축·조각·회화에서 영감을 받아 하이 주얼리와 하이엔드 워치의 새로운 예술적 지평을 제시한다. 김지원은 앰버서더로서 밀라노 현지에서 펼쳐지는 주얼리 쇼와 갈라 디너에 참석하며 에클레티카가 선사하는 예술적이고 웅장한 순간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 BVLGARI # 김지원 # 불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