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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백(TIBAEG), 밀라노 패션위크 'Milan Loves Seoul' 성료

 티백(TIBAEG), 밀라노 패션위크 'Milan Loves Seoul' 성료

국내에서도 오프라인 접점을 늘리며 팝업 활동을 이어간다. 4월에는 신세계백개점 센텀시티점에서 시작하고 여름에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열어 고객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 F/W 시즌의 ‘Season of Me – 속삭이는 계절’ 팝업이 호조를 보인 만큼, 계절과 절기에 맞춘 공간 구성으로 브랜드의 감성과 제품을 보다 직접적으로 체험하도록 한다. 티백의 디자이너이자 대표인 조은애는 이번 밀라노 프로젝트가 단순한 컬렉션 발표를 넘어 브랜드의 철학인 ‘감정을 입는 옷’을 세계에 전하는 자리였다고 평가하며, 빠르게 소비되는 패션이 아니라 사람의 일상 속에서 오랫동안 함께할 수 있는 옷을 계속 만들어가고 싶다고 전한다.

자연과 감정의 흐름에서 영감을 받아 섬세한 소재와 레이어링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디자인이 지속되며,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브랜드는 밀라노와 파리를 비롯한 글로벌 무대에서도 정체성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밀라노 패션위크 이후에는 국내외를 잇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의 다음 단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브랜드 소개에 따르면 티백은 자연과 감정에서 영감을 받은 섬세한 디자인과 편안한 실루엣이 특징이며, 브랜드 이름은 물 속에서 색과 향을 풀어내듯 옷을 통해 감정과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순간을 표현한다. 입었을 때 비로소 진가를 발휘하는 옷, 입는 이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되는 가치의 옷을 만들어 간다. #Tibaeg #티백 #조은애디자이너 #밀라노패션위크 #MilanLovesSeoul https://tibae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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