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첫 오프라인 공간, 상징적 장소인 압구정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스트레인저(Stranger)’가 3월 28일,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제공 : 스트레인저 (Stranger) 이번 행사는 브랜드의 첫 오프라인 공간이자 상징적인 장소인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6길 36 지하 1층)에서 진행되며, 지난 1년간 브랜드를 사랑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되었다.
사진제공 : 스트레인저 (Stranger) 행사는 별도의 초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 투 퍼블릭(Open to Public) 형태로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공간을 경험하고 브랜드의 무드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함으로써 고객과의 만남을 다채롭게 선보이고자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사진제공 : 스트레인저 (Stranger) 행사 당일 최대 33% 할인 이벤트부터 저녁 6시부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