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부터 야외 나들이까지 활용도 높은 캐주얼 무드 선보여 컨템포러리 캐주얼 가방 브랜드 쌤소나이트 레드(Samsonite RED)가 따뜻해진 날씨에 맞춰, 일상은 물론 나들이에도 어울리는 2026 S/S 컬렉션 ‘트레나(TRENA)’와 ‘크루빈(CRWBIN)’을 제안한다. 사진제공: 쌤소나이트 레드(Samsonite RED) 쌤소나이트 레드는 지난 1월, 브랜드 론칭 이후 16년 만에 리브랜딩을 단행하며 새로운 BI(Brand Identity)와 로고를 공개했다.
기존의 비즈니스 캐주얼 무드에서 나아가 일상과 여행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캐주얼 브랜드로 방향성을 확장했으며, 이러한 변화는 2026 S/S 시즌 컬렉션 전반에도 반영됐다.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어우러지는 캐주얼의 새로운 기준 제시 이번에 제안하는 컬렉션 중 ‘트레나’는 트렌디한 실루엣에 엔틱한 감성을 더한 컬렉션이다.
메신저백, 백팩, 보스턴백, 슬링백으로 구성된 캐주얼 라인으로, 클래식한 디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