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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성수 ‘오프-레코드’ 프라이빗 공연 열린다

 H&M 성수 ‘오프-레코드’ 프라이빗 공연 열린다

“크러쉬·새소년 150명만 본다” H&M이 성수에서 초청형 라이브 공연 ‘성수 오프-레코드’를 개최한다. 크러쉬와 새소년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150명 한정으로 진행된다.

피플게이트 H&M이 서울 성수동에서 프라이빗 라이브 공연 ‘성수 오프-레코드’를 개최한다. 크러쉬와 새소년이 출연하는 이번 공연은 150명 한정 초청 이벤트로, 구매 고객 대상 럭키드로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H&M, 150명 초청형 공연 개최… 구매 고객 대상 응모 진행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이 오는 5월 16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H&M 성수에서 라이브 뮤직 이벤트 ‘성수 오프-레코드(Seongsu Off-Record)’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R&B 아티스트 크러쉬와 인디 록 밴드 새소년이 참여해 특별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성수 오프-레코드’는 일반 티켓 판매 없이 초청을 통해서만 입장이 가능한 프라이빗 이벤트로, 총 150명만 참여할 수 있는 한정된 경험으로 기획됐다. 참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