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텍스틸(Techtextil)서 작업복 안전·편안함 혁신 선보여 라이크라 컴퍼니(LYCRA Company)가 독일 프랑크푸르트 테크텍스틸(Techtextil)에서 정전기 방지 섬유를 글로벌 최초 공개했다. 작업복 및 개인 보호 장비에 적용 가능한 이번 신소재는 정전기 방지 성능과 함께 신축성·편안함을 동시에 제공한다.
사진 제공 : 라이크라 컴퍼니(LYCRA Company) 글로벌 섬유 및 기술 솔루션 기업 라이크라 컴퍼니(LYCRA Company)가 작업복 및 개인 보호 장비용 ‘라이크라(LYCRA) 정전기 방지 섬유’를 공개하며 산업용 섬유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기술 섬유 박람회 ‘테크텍스틸(Techtextil)’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라이크라 정전기 방지 섬유는 섬유 구조 내부에 독자적인 첨가제를 직접 통합한 설계를 통해 정전기 방지 기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라이크라 섬유가 제공...
원문 링크 : 라이크라(LYCRA) , 정전기 방지 섬유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