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 같은 편안함’이라는 테마로 안과 밖을 잇는 새로운 방식의 올데이웨어를 제안하는 레이어의 2026SS 캠페인은 프렌치 무드의 캐주얼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언더웨어 라인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번 캠페인은 Pure. Soft. All-day.를 테마로 피부에 닿는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과 나른한 공기 속에서 머무는 평온한 시간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며, 언더웨어가 하루 종일 몸에 가장 가까이 닿아 있는 공기 같은 존재가 되길 바라는 의도를 담았다. 안에서 밖으로 이어지는 부드러운 연결이 새로운 올데이웨어의 정의를 제시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요 라인업은 편안한 착용감을 중시하는 여성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여성용 드로즈와 트렁크를 새롭게 선보인다. 주력 제품인 여성 로고 이밴드 드로즈는 클래식한 로고 디자인에 활동성을 더해 압박감 없는 편안함과 감각적인 실루엣을 제공한다. 쿨 시리즈는 냉감 소재를 통해 피부에 즉각적인 쾌적함을 선사하며, 남녀 구분 없이 여름 일상을 제안하는 디자인으로 구성된다. 또한 브라탑 라인업은 클래식 로고 베이직 브라탑을 시작으로 링거 계열의 캐미, 포인텔 등 다채로운 실루엣으로 세분화되어 스타일링의 선택지를 확장한다. 라운지웨어 또한 클래식 로고 세트와 포인텔, 캐미 라운지 세트 등으로 확대되어 집 안 휴식은 물론 가벼운 외출에도 어울리는 셋업으로 구성된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언더웨어를 통해 하루 종일 머무르는 편안함을 강조하고,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은 디자인과 변화하는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군으로 언더웨어 라이프스타일의 진화를 보여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신규 캠페인 아이템은 오는 4월 23일부터 브랜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주요 온라인 플랫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1972년 설립 이래 유러피안 감성을 바탕으로 트렌디한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이며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공식 스토어와 인스타그램 링크를 덧붙이며 브랜드의 면모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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