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No.1 스킨케어 브랜드 클라랑스(CLARINS)는 2026년 5월, 안동 산불 피해 지역의 숲 복원을 위한 ‘더블세럼 X 나무 심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사진 제공 : 클라랑스(CLARINS) 이번 캠페인은 클라랑스의 대표 제품인 ‘더블세럼’ 판매와 나무 심기 CSR 활동을 연결해,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자연 복원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고객 참여형 ESG 캠페인이다.
클라랑스 그룹은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을 브랜드 철학의 핵심 가치로 삼고,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11년부터 진행해온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 ‘Seeds of Beauty’를 통해 전 세계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산림 복원 및 생태계 보호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해왔으며, 현재까지 100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식재했다.
또한 프랑스 알프스 세라발과 프랑스 남부 생트 콜롱브에 위치한 ‘도멘느 클라랑스(Domaine Clarins)’에서는 유기농법 및 재생농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