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에서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어그(UGG)가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습니다. 저는 이 기간 동안 서울 올림픽공원 잔디마당에 대규모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체험과 커스터마이징, 디지털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고, 시그니처 밑창의 선 로고를 활용한 거대한 외관 구조물로 시각적 정체성을 강조했습니다. 부스 내부는 몰입형으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이 공간을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체험하도록 설계했고, 26SS 시즌의 대표 제품을 전시하고 골든글로우 토글과 피크모드 브리드 등 인기 상품들을 직접 착용하고 구매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존과 트라이얼존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2030년의 취향을 반영한 체험 요소를 강화해 신발과 발찌, 메쉬백 등을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는 어그 커스텀 바를 운영했습니다.
부스 한편에서는 도도 젤라또와의 협업으로 어그 아이스크림 샵을 운영해 어그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젤라또 메뉴를 제공했고, 디지털 이벤트로 경품 추첨이 가능한 디지털 럭키드로우와 포토존 인증 이벤트를 진행해 페스티벌 현장의 참여도를 높였으며 참여자에게는 한정 굿즈를 증정했습니다. 또한 어그 매장에서는 페스티벌 기간 기념 연계 이벤트를 열고 도산점에서 서울재즈페스티벌 출연 아티스트 플레이리스트를 감상할 수 있는 뮤직 바를 운영했습니다.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서울재즈페스티벌 티켓 예매 인증 고객에 한해 20%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했습니다.
저는 이번 스폰서십이 단순한 행사 참여를 넘어 문화·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정체성을 입체적으로 전달하는 프로젝트라고 보았습니다. 음악과 아트, 패션이 결합된 공간 경험을 통해 사계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하는 의도를 분명히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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