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제작 케이크 후배가 직접 골라 회사에서 축하해 주고 감사합니다 회사 미팅룸 안에 잠시 모였습니다. 잠시 모이자 라고 하여 저는 그 얘길 듣자 마자 바로 준비를 하고 미팅룸으로 갔더니 앗 ...
제가 너무 빨리 갔었나 봅니다.ㅋㅋㅋㅋ 저는 공지 한 대로 그냥 간 것인데 저보고 이따가 오라고 하더라구요. 전달을 하는 선배가 너무 빨리 모이라고 공지를 했네용 ㅋㅋㅋ 아까는 초에 불을 붙일 때 제가 힐끔 보아서 정확히 보지는 못했었는데 지금 이렇게 가까이서 자세히 보니 무척 이쁘더라구요~ 꽃 또한 크림으로 직접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제가 또 달달한 음식은 좋아 하지 않아 그래도 일부로 작은 사이즈로 주문을 해 준 센스 굿~ 역시 저를 잘 아는 예쁜 후배들 입니다. 저를 생각 해 주시면서 예쁜 디자인까지 저는 잠시 뿐이었지만 지금 이 시간이 무척 감동이었습니다 ㅠ 또한 저희 팀내 막내 직원도 저와 생일이 동일 하여 제꺼 하면서 같이 케익 준비!!
후배의 케익도 무척 이뻤습니다. 아무래도...
#
첫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