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외신 스크립터의 하루 (방송사에서는 어떤 일이?)

 외신 스크립터의 하루 (방송사에서는 어떤 일이?)

나는 현재 수도권 소재 방송사에서 외신 스크립터로 일하고 있다. 외신 스크립터라니 다소 생소할 수 있겠지.

사실 처음에 나도 이 직업이 무슨 일을 하는지 잘 몰랐다. 전 직장을 퇴사하고 12월부터 시작했으니 벌써 4개월 차에 접어들고 있다.

일하면서 영어 공부를 하고 싶다는 단순한 생각이 쏘아 올린 작은 공이랄까? 외신 스크립터는 무슨 일을 하는지?

외신 스크립터는 외신 모니터링 및 번역을 하는 사람이다. TV에서 국제 뉴스를 본 적 있다면 그 제작 과정 뒤에는 외신 스크립터가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업무가 진행되는 프로세스는 간단하다. 1. AP, 로이터, CNN 등의 외신 기사 모니터링 및 초안 번역 후 기자님께 전달 2.

기자님: 기사 주제 선정 및 기사 본문 작성 3. 외신 스크립터: 기사 관련 영상 선정 및 영상 번역 4.

영상 편집 기자: 영상 편집 후 송출 5. 외신 스크립터: 뉴스 생방 시 프롬프터 보조 주로 기자님과 영상편집 기사님과 함께 일하지만 모니터링과 번역이 ...

# 국제뉴스 # 퇴사후일기 # 커리어 # 외신스크립터 # 외신번역 # 외신기자 # 영어공부 # 방송국취직 # 국제정치 # 프리워커

등록된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