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혹시 여행 가방에 꼭 넣고 싶은 데일리 향수 있으세요? 저는 최근에 그런 향수를 찾았는데, 바로 샤넬 파리 도빌 오 데 뚜왈렛이에요.
이름만 들어도 벌써 설레지 않나요? 샤넬의 ‘레 조 드 샤넬’ 라인은 파리와 인연이 깊은 도시들에서 영감을 받았는데, 그중 도빌은 샤넬의 시작이 된 의미 있는 도시랍니다.
저는 이 향을 뿌리는 순간, 마치 바닷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해안 도시를 산책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나도 이거 궁금했는데!”
하셨던 분들, 오늘은 제가 이 향기의 매력을 낱낱이 풀어드릴게요. 노트 정보 & 제품 소개 샤넬 파리 도빌 오 데 뚜왈렛은 시트러스-아로마틱 계열의 향수예요.
자연 속 싱그러움이 그대로 전해지는 듯한 가벼움과 청량함이 특징이에요. 탑노트 : 오렌지, 레몬, 바질 첫 뿌림은 상큼한 시트러스 폭발!
기분이 단번에 환해져요. 미들노트 : 로즈, 자스민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플로럴이 올라오며 여성스럽고 여유로운 분위기로 전환됩니다.
베이스노트 : 그린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