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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수익 논란…주연 배우 출연료와 10배 차이?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수익 논란…주연 배우 출연료와 10배 차이?

최근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드라마 중증외상센터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드라마의 원작 웹소설 한산이가 작가의 수익이 주연 배우의 출연료에 비해 현저히 낮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원작자 수익, 주연 배우 출연료의 1/10 수준 웹소설 한산이가 작가는 중증외상센터의 원작 웹소설 ‘한산이 가’를 집필하였습니다. 하지만 드라마 제작 과정에서 원작 판권을 판매하면서 제작사, 출판사와 계약금을 나누었고, 러닝 개런티를 포함한 총 수익은 약 4천만 원에 불과했습니다.

반면, 주연 배우의 출연료는 회당 4억 원으로 알려져 있어, 원작자와 배우 간의 수익 격차가 10배에 달합니다. 넷플릭스의 매절 계약 구조 넷플릭스는 일반적으로 작품 제작비의 5%를 수익으로 지급하며, 이 수익의 일부가 원작자에게 러닝 개런티로 지급됩니다.

그러나 넷플릭스는 작품 제작에 막대한 돈을 지원하는 대신, 저작권과 같은 모든 재산적 권리를 가져옵니다. 이러한 구조는 원작자의 수익이 제한적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