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이 되니까 확실히 피부 탄력이 예전 같지 않더라고요. 특히 볼 처짐, 턱선 무너짐이 점점 눈에 띄다 보니 거울 보기가 싫어졌어요.
그래서 요즘 가장 핫하다는 세르프레이저리프팅을 받으러 강남에 다녀왔습니다. 세르프는 정말 요즘 가장 핫한 리프팅인데요 제가 방문한 곳은 강남역 11번 출구 바로 앞 건물에 위치한 피부과라 접근성이 정말 좋았어요.
대중교통으로도 편리하게 갈 수 있고, 근처에 주차 공간도 있어서 차로 이동하기도 괜찮았습니다. 세르프 상담부터 시술 전까지 처음 들어서자마자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긴장이 많이 풀렸어요.
상담실장님이 제 얼굴 고민을 하나하나 들어주시면서, 세르프는 다른 고주파 장비와 달리 2MHz 파장까지 가능해서 피부 속 더 깊은 층까지 전달할 수 있다고 설명해주셨어요. 덕분에 겉만 살짝 당기는 게 아니라, 속부터 차오르는 탄력을 기대할 수 있겠구나 싶었죠.
또한 눈가나 입 주변은 얕은 댑스로, 볼이나 윤곽선, 턱과 목은 깊은 댑스로 들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