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파입니다. 저는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지금도.
학창 시절에도 웬만하면 다른 사람보다 일찍 나와서 하루를 시작하는 걸 즐기는 편입니다. <미라클 모닝>을 실천하는 것도 아니지만 지금도 새벽 4시 50분에 일어나 회사에 가고, 회사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출근을 합니다.
아무리 일찍 나와도 세상은 저보다 빠릅니다. 언제 나와도 이미 하루를 시작한 사람들이 있고, 대학생 때는 그런 열정을 조금 얻고 싶어서 남대문 새벽시장에도 구경을 갔습니다.
그럼에도 여행을 갔으면 조금 늘어지게 자고 싶은 게 사람 마음인데요, 전날 긴 음주로 엄청 졸렸는데 같이 갔던 지인의 요청으로 2시 반까지 술을 마시고 새벽 6시에 도쿄 긴자 숙소 근처에 있는 <츠키지 시장>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이야기는 <츠키지 시장 - 새벽을 여는 사람들>입니다.
츠키지 시장 바다와 가까운 일본 도쿄 특성상, 일본 에도시대부터 이 근방은 도쿄 지역의 식품을 판매하는 시장 있다고 합니다. 1923년 니혼바시 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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