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색데이트코스로 괜찮은 #홍대카페 하나 소개해드릴까 해요. 처음 생겼을 때도 가본 곳인데, 여기는 북카페와 화실을 섞어놓은 듯한 느낌인데요.
끄적끄적 그림그리는 거 좋아하시거나 책읽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곳이에요.홍대에서 대각선으로 건너서 30초 정도 길 따라오시면 애니메이션 학원간판이랑 볼링장 보이실 거예요. 그 건물 3층에 있어요.3층에 내리면 바로 홍대카페 도화서가가 보입니다.
또한 엘리베이터 옆으로는 다녀간 사람들의 드로잉 투표가 한창 진행중이네요~ 음료수랑 디저트도 다양해서 그냥 수다 떨러 와도 좋겠다 싶어요. 아제 크리스마스다 보니 여기도 트리가 꾸며져 있네요.
벌써 다음주면..........
홍대카페 도화서가 이색데이트코스로 괜찮네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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