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벌판에 지어진, 어쩐지 옛날 느낌이 나는 놀이공원. 대구 사람은 이월드가 있고, 더 가까운 경주월드도 있으니 좀 애매함.
어트랙션 보다는 전시관이 매력 포인트 일 듯 한데, 평일도 아니고 주말에 문 닫은 전시관이 2개나 되는 건 좀. 직원분들은 친절했고, 살짝 낡은 외관을 생각하면 관리도 잘 되고 있는 듯. 10시부터 2시반까지 놀았는데, 오후가 되니 어디든 대기줄이 와.
나갈 때 보니 주차장에도 차들이 와. 3인 가족. 55,900원에 다녀왔는데, 정가라면 글쎄. 모든 걸 너그럽게 받아들이게 하는 날씨였다....
마산로봇랜드 (3/2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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