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기도 하고, 이제 새벽에는 밖에서도 달릴만하곘다 싶어 간만에 밖에서 뛰었다. 분명 러닝머신에서 계속 뛰어왔는데 역시 밖에서 뛰는 게 서너배는 더 힘들다.
금요일에는 페이스 조절이 안되서 숨이 너무 차 막판에는 좀 걸었고, 토요일에는 끝까지 잘 뛰었다. 일요일에 등산까지 다녀오니 아직도 살짝 기분 좋은 근육통이 남아 있다....
달리기 좋은 날씨가 오고 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