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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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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호실 (리 차일드) 기대가 컸더니 실망도 크다. 웨스트포인트 2005 (리 차일드) 이게 잭 리처지!!

"손님하고는 상관없는 일이잖습니까. 대체 누군데 이렇게 캐묻는 겁니까?"

"이미 엿 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는 사람. 물론 그거야 당신 탓이 아니지.

하지만 충고 하나 해드릴까? 지금 상태에서 나를 좀 더 열 받게 만드는 건 절대로 좋은 생각이 아니야.

고작 지푸라기 하나라도 최대한의 짐을 실은 낙타 등에 얹으면 그 등이 부러지거든? 난 모쪼록 당신이 그런 지푸라기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고."

-p.26 미쳐버린 날 (하비에르 카스티요) 이걸, 뭐라고 얘기해야...... "말해봐, 제이컵, 왜 체포된 거지?"

"당신, 스텔라 하이든을 만나고 싶어서입니다." -p.127 더블 (정해연) 누가 누가 더 나쁘나.

거짓말은 아니다. 다만 '끝냈'다는 표현의 범위가 '조금' 넓은 것뿐이다.

매달리지만 않았다면 끝낼 인연도, 끝장날 목숨도 아니었다. -p.228 야행성동물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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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책 (~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