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어사 공영주차장에서 출발. 자장암→대왕암→운제산정상→자장암→오어사→오어지둘레길 코스.
어 벌써? 라고 생각할만큼 등산로는 짧았음.
오르막 구간이 중간중간 있었는데, 금새 평지가 나와서 힘들다는 느낌은 없었음. 바람이 엄청 불었는데 밥 먹으면서 땀이 식었더니 내려갈 때는 살짝 춥게 느껴졌을 정도.
산도, 하늘도. 초가을의 풍경, 너무 예뻤다....
운제산 (9/2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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