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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진주 (12/25-26)

 남해, 진주 (12/25-26)

1. 당케슈니첼 관광지에 있는 식당이라기엔 맛도 분위기도 가격도 훌륭했음.

엄청 먹었네. 2. 독일마을 소품샵들이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경사가 장난아님. 3.

다랭이마을 가는 길도, 해질녘의 풍경도 너무 예뻤음. 4. 13월의오후 펜션 개인적으로 펜션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역대급으로 좋았다. 깔끔한 방에서, 너무 따뜻하고 편하게, 잘 자고 푹 쉬었다. 5.

알로하와이 펜션에서 걸어서 3분 거리. 이국적인 인테리어에 단촐하지만 맛이 없을수가 없는 메뉴.

점심에 당케슈니첼을 안 갔다면 접시까지 핥아먹었을텐데. 이제 나이가 있어서 2끼 연속은 무리인가봐...... 6.

보리암 얼마 전에 갔다왔는데, 또 봐도 또 멋진 풍경이었다. 1. 하연옥 육전, 물냉면, 흑돼지맑은곰탕.

싹 비우고 소선지국밥 포장해서 나옴. 꿀꿀. 2.

진주성, 국립진주박물관 걷기 너무 좋고, 국립박물관이라 퀄리티 좋고. 아이가 있다면 승자총통 체험 강추.

굿즈도 너무 좋고! 3.

호반전망대 한 군데만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