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 핸아카이브에요 오늘은 조금 특별한 위시로 가져와봤어요 저,, 내년에 결혼합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입어보려고 예약까지 걸어둔 셀프 웨딩드레스 위시리스트를 가져왔어요! 바로 가볼까요!
선택한 기준 저는 옷 욕심이 많은 편이라 하루 입는데 50만원이상 되는 드레스를 대여하는 건 솔직히 돈 아깝기도 하고,, 게다가 웨딩홀 변동 가능성이 있어서, 드레스를 한 곳에서 패키지로 계약하는 건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했어요. 또 헬퍼 이모님 비용만 해도 요즘은 20-30만 원이 드는 게 부담돼서, 비용은 낮추되, 퀄리티는 좋은 드레스 위주로 골라보기로 했습니다.
예약 순서는 가니송(3-40만원대 구매) 오아드레스,아우프드레스(2-30만원대 대여) 오브제베뉴, 드이베 (40-50만원대 대여) 요렇게 계획을 세웠슴다 아무래도 당일 계약 혜택이 있을 거 같아 가격대 비슷한 애들끼리 묶음️ 보통은 촬영 2~3달 전부터 예약한다고 하는데, 저는 1.5달 전에 예약해서 꽤 타이트한 일정입니다 미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