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를 찍고 가면 이렇게 2층짜리 건물이 있어요 기장 해안 초입 쪽! 바로 앞에 주차할 수 있으니 주차해두고 올라가기!
1층은 사람이 많이 없었고 2층이 뷰가 좋다고 해서 웨이팅도 없다니 냉큼 얼른얼른 올라가 보았다 오와 오! 눈앞에 펼쳐지는 뷰 ~ 아름다운 뷰뷰뷰~ 바다 뷰는 늘 봐도 좋은 걸 어쩜 하지만 저놈의 한전 전깃줄....
(전기세 올라서 한껏 화가 났음) 제발 투명한 걸로 바꿔줘.............................. 부탁이야 ㅠㅠ 정신췌리고 뒤를 보니 손 씻을 공간이 있길래 냉콤 손도 씻고 오고 옆에 겉옷을 걸 수 있길래 오~~~~~ 센스 뭐야!?
섬세함 사장님 mbti F인 거 확실 ( 아니면 죄송합니다 ) 겉옷도 걸어두고 자리에 착석! 귀여운 메뉴판 우리는 료코안심카츠랑 누들을 시켰다 물론 양심 챙기려 제로 콜라도 시켰음 절대 지켜 내 칼로리 내 양심 그것은 제로 와우 벌써 군침 센서 발동 카츠 너무 맛있어 보이는 거 아니냐고 겉바 속촉촉의 근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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