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블로그 카테고리를 소소하게 새롭게 정리하다 보니 저의 고양이 이야기는 첫째 대웅이를 끝으로 멈췄더군요. 물론 스튜디오에 고양이가 있다는 이야기를 하기 위한 포스팅은 있었지만 그건 어찌 보면 정보성 포스팅이었고요.
커갈수록 조금씩 달라지는 아이들의 모습을 기록해두기 위해 아예 제 고양이 이야기를 담을 카테고리인 Mes petits chats(나의 작은 고양이들)를 열었어요. 그 기념으로 우리 둘째 이야기를 해보려고요.유기묘 길냥이였던 첫째 대웅이를 입양한 후 두 어 번 임보와 탁묘를 하면서 대웅이가 다른 고양이와 살 수 있는지 테스트를 해봤어요.
대웅이가 고양이를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 과연 둘째를 입양할 수 있..........
나는 있어, 고양이: 나의 두 번째 mon petit chat '영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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