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사료에는 쌀이 들어간 제품이 많습니다. 육식동물인 고양이 사료에 왜 쌀이 들어갈까요?
펫마루 경기도 시흥시 배곧전원로 40-49 고양이에게 쌀이 해가 될까? 고양이는 야생에서 새나, 쥐 같은 작은 동물들을 잡아먹고 살았던 육식동물이기 때문에 소화기관이 고기를 소화하는데 맞춰져 있습니다.
그렇다고 식물을 전혀 섭취하지 않는 것은 아니죠. 캣닢이나 보리, 귀리는 헤어볼을 소화시키고 배출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식이섬유가 많이 있습니다.
고양이 영양학 분야 수의사와 영양 학자들은 소량의 쌀은 고양이에게 전혀 해가 되지 않고 도움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그 이유는 고양이도 쌀에 있는 두 가지 전분 성분인 아밀로오스와 이밀로펙틴을 분해하는 효소인 아밀라아제가 몸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쌀을 소화하는데 무리가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충북 청원 소로리에서 만5천년 전 탄화볍씨가 충북대 이융조 교수팀에 의해 출토될 정도로 오랫동안 쌀을 주식으로 먹은 인간과는 달리 고양이는 아밀라아제의 양이 적고...
#
고양이
#
시흥펫샵
#
시흥애견용품
#
시흥애견샵
#
사료분석
#
배곧펫샵
#
배곧애견용품
#
배곧애견샵
#
배곧반려용품
#
로얄케닌
#
고양이쌀
#
고양이사료성분
#
고양이사료
#
펫마루
원문 링크 : 고양이 사료에 쌀이 들어가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