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모닝이야! 난 얼마전에 강아지 초롱이를 무지개별로 떠나보냈고, 지금은 고양이 봄이와 랑이를 키우고 있어!
나는 다가올 이별이 걱정되고 불안해서 많은 것들을 찾아보기 시작했고, 지금은 혹여 힘든 이별의 순간이 오더라도 너무 아프지 않도록 매일매일 준비하고 있어. 초롱이를 떠나 보냈을 때 너무 힘들었거든ㅠㅠ 앞으로 나와 같은 경험을 하는 많은 친구들에게 내 경험이나 소소한 정보를 공유해볼까 해!
이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있거나 힘들 때 공감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나를 찾아와! 그럼, 앞으로도 잘 부탁해!
TMI) 머리에 있는 거! 머리카락 아니고 귀 아니고 세잎클로버야!
꽃말은 행복! 네가 아이와 늘 행복하길 응원해!
모닝이는 공감과 댓글을 사랑해...
펫나잇 든든한 지킴이 모닝이 소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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