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의 마지막 순간이 최대한 덜 아프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펫나잇입니다. 아이와의 이별은 떠올리는 것 만으로도 정말 가슴이 무너지는 듯한 고통일 거예요.
그 순간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숨이 막히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들이 정말 많으세요. 오늘은 우리 가족 같은 아이와의 마지막 순간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많은 보호자분들의 경험담과 반려동물 장례지도사로서 전문적인 내용을 함께 알려드리겠습니다.
충분히 추모하세요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아이가 떠나더라도 생각보다 보호자분들에게는 충분히 추모할 시간이 있다는 점입니다. 외상이 없으면 72시간 동안은 아이의 몸이 부패하지 않기 때문에 함께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너무 서둘러서 장례식장으로 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집에서 아이가 늘 있던 자리에서 마지막 시간 보내세요.
여름에는 걱정되실 수도 있으실 것 같은데요, 그럴 때는 에어컨을 틀어서 온도를 낮추시거나 아이스팩 위에 아이가 좋아하던 이불 깔고 눕혀두세요. 사후경...
#
반려동물장례전
원문 링크 : 반려동물 장례 전, 마지막 순간을 위한 필독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