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하지 않게 우연히 너무 마음에 드는 인생 아이템을 만나게 되면 거침없이 막힘없이 그러나 공손하게 물어본다. 이건 어떤 혹은 어느 제품이냐고.
그렇게 만나게 된 유니볼 시그노 스탠다드 볼펜 UM-100 0.5 uni-ball signo 결제하러가서 필기구를 빌려 썼는데 거짓말 보태서 필기감이 이 세상 필기감이 아니었다. 0.5mm라 살짝 두터우면서도 볼이 잘 굴러가 부드럽게 잘 써지는데도 글씨 굵기가 일정했으며 번지지 않고 선명하게 써졌으며 그립감도 적당한 굵기로 딱 알맞았다. 이번에도 거침없이 물어봤다.
필기감이 너무 좋은데 제품명을 일일이 기억하기 어려우니 사진 찍어가도 되냐고. 상대편은 웃으며 동감하듯이 "필기감이 진짜 좋..........
나의 펜-유니볼 시그노0.5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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