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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50만원을 넘긴 7월 배당금 살펴보기

 처음으로 50만원을 넘긴 7월 배당금 살펴보기

내가 2019년에 제일 처음 해외주식에 입문했을때는, 배당주 투자로 시작했다. 원금 500만원으로 100만원씩 배당주 5종목을 산것이 해외주식 투자의 시작이었다. 2019년 8월, 배당주로 미국주식에 입문하다.

지금은 33달러로 줄었는데, 그때만 해도 해외주식 첫거래 고객에게 40달러를 준 내역까지 다 남아있다. 매수한 종목들을 살펴보니 빅로츠..

케무어스.. 엔링크 미드스트림..

옥시덴털.. 웨스트록..?

5년이 지난 지금시점에서도, 옥시덴털 정도는 들어봤는데 나머지 기업들은 도대체 왜 샀는지 의문이다. 기억을 더듬어 보면 그냥 배당률이 높은 회사를 내림차순으로 정렬해서 높은 기업중에 대충 골랐던것 같다.

각각이 어떤 기업인지, 그리고 2019년 당시의 배당률이 어땠는지 간단히 검색해봤다. 빅로츠 (배당률 약 4%) - 소매점 / 마트 케무어스 (배당률 약 5%) - 화학제품을 다루는 기업 엔링크 미드스트림 (배당률 약 12%) - 천연가스를 취급하는 에너지기업 옥시덴털 (배당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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