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은 당연히 달러로 거래가 된다. 원화를 환전해서 달러로 가지고 있든, 원화주문 서비스를 이용하든, 아무튼 결국은 예수금을 달러로 바꾸는 과정을 거쳐야한다.
그런데 환율이 매일매일 변동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환율로 인한 수익률 차이가 꽤 나게 된다. 더군다나 시간이 많이 흐르게 되면 이게 도대체 수익이 난건지 손실이 난건지 헷갈릴때가 많다.
내가 쓰는 키움증권 (모바일 영웅문S#) 을 기준으로 환평가손익 / 환차손익 / 환실현손익이 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다른 증권사도 대동소이할것이다.
환평가손익 우리는 한국인이기 때문에 결국은 미국주식으로 난 수익을 달러로 받더라도, 원화로 다시 환전할 수 밖에 없다. 주식 - 해외주식 - 계좌 - 잔고상세 메뉴에 들어가면,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에 대한 환평가손익이 나온다.
이 환평가손익이 지금 시점 환율 기준으로 원화로 현금화 했을 때의 손익이다. '환평가손익'이 현재환율 기준, 주식을 싹 다 현금화 해서 원화로 바꿨을때의 예...
#
달러환전
#
환차손익
#
환실현손익
#
해외주식양도소득세
#
해외주식
#
키움증권
#
영웅문S
#
미국주식양도소득세
#
미국주식
#
환평가손익
원문 링크 : 헷갈리는 환평가손익/환차손익/환실현손익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