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엄 그린 작가 그레이엄 그린 출판 현대문학 발매 2017.01.10. 리뷰보기 현대문학 단편선 시리즈 #24.
그레이엄 그린. 무려 964쪽이다.
왜 이렇게 두껍나 해서 설명을 보니 그레이엄 그린의 모든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고 한다. 와.
정말 현대문학 출판사의 이 시리즈는 극찬을 받아 마땅하다. 시리즈 초반에는 헤밍웨이니 토마스 만 단편선이 나오길래 단편선일 뿐 타 출판사의 소위 세계문학 전집들과 별다를 게 없다고 느꼈다.
그런데 가면 갈수록 말이 안되는 가관이다. 이 시리즈에 포함되는 작가 중에 대실 해밋, 레이먼드 챈들러가 있다.
게다가 얼마전에는 윌리엄 트레버까지 펴냈다. 내가 가장 놀랐던 것 중 하나는 플래너리 오코너..........
놀라움의 연속(Series of wonders)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