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나무바닥입니다.. 세월이 지나니 긁히고 까지고 ...
강마루 등이 훨씬 좋은 자재이나 역시 관리가 힘들죠.. 개인적으로 장판보다는 데코타일을 선호합니다.
초보자도 셀프로 하기 좋고, 작업성도 좋고, 장판은 일단 무게도 너무 무겁고, 부분 보수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기존에 완전 어두운 색 데코타일을 깔았었는데 이번엔 화사하게 화이트 톤으로 교체했습니다..
데코타일 종류는 너무 많으니 취향대로 고르시면 됩니다. 다만, 두께는 3T로 하시는게 좋구요, 보일러가 설치된 곳이라면 온돌용으로 구매하셔야 합니다.
접착방식에따라서 본드를 사용하는 것과 접착시트가 붙어 있는게 있습니다. 편하신대로 사용하시면되는데....
저는 본드나 접착시트를 사용하지 않고, 그냥 깝니다... 그냥깔아도 전혀 문제 없어요..
오히려 나중에 보수할때 편합니다. 다만 바닥이 울퉁불퉁한 곳이라면 본드나 시트지로 붙여줘야 합니다..
저는 덧방만 하다보니 그냥깔아도 상관없더라구요,, 청소하는데 전혀 문제없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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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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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타일덧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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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타일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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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데코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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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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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마블데코타일
원문 링크 : 바닥 사각 화이트 마블 데코타일 깔기, 셀프인테리어 DI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