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 마당 부분을 조금씩 정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포크레인을 불러 측수로관을 매립하고, 대문 기둥을 만드는 것이 주 일이구요, 바닥 평탄화와 보강토 조금 쌓는 등의 잔업을 해야합니다.
측수로관 설치 측수로관이 배송되어 왔습니다. 포크레인으로 측수로관을 내립니다.
수로관 설치할 부분과 맨홀, 보강토 부분 정리가 덜 되어 있습니다. 보강토 마지막 경계 부분 마감이 덜되어 다시 쌓아줍니다.
우수관 매립했던 곳도 그동안 비가오고 해서 지반이 침하되었네요.. 다시 파내고 기울기를 제대로 잡아줬습니다.
이렇게 자잘하지만 땅을 파거나 하는 일은 포크레인 왔을때 한번에 처리해야 합니다.. 사람이 하려면 하루종일 걸릴 일을 포크레인이 몇번 퍼주면 금방 끝나거든요..
측수로관 매립할 곳을 파내고, 수평과 기울기 등을 대략적으로 맞춰 줍니다. 몰탈을 바닥에 깔고 측수로관을 놓아 줍니다.
수평과 기울기를 잘 맞춰줍니다. 몰탈로 수로관이 움직이지 않게 고정하고 흙을 덮어줍니다.
총 4군대 현장에 측수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