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는 명소, 오르세 미술관과 코코샤넬이 사랑한 바로 그 곳, 앙젤리나 니볼리 그리고 파리의 상징인 루브르 박물관 야경의 기록 •ᴗ• 3일차 루브르박물관 - 루브르 근처 맛집 (Le Café de la Régence) 오르세미술관 - 앙젤리나 리볼리 - 루브르박물관 점심을 먹고 루브르박물관과 튈르리 정원 사이를 산책하며 오르세 미술관으로 향합니다. 정말 이 날은 구름은 많았지만 하늘이 너무 예뻤던 것 같아요.
정말 날씨가 완성시켜준 사진 한 장 (๑ڡ๑) 한가롭게, 여유롭게 산책하며 이 거리를 따라 센강을 건너 오르세미술관으로 갔습니다. 또다시 파리를 간다면 커피 한잔 하면서, 긴 시간 머물고 싶었던 곳이에요.
(유럽에는 왜이렇게 여유롭게 한적하게 있고싶은 곳이 많은지..) 오르세 미술관 오르세 미술관에 도착하였습니다.
뮤지엄패스 줄이 별도로 있었고 티켓을 보여드리니 바로 입장이 가능했어요. *오르세 미술관은 별도 예약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 오르세 미술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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