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분기에 한번씩은 가줘야하는 양꼬치를 처음 먹어봤던 바로 그 집! 해피 양꼬치 이 날은 양꼬치와 꿔바로우를 먹고싶다는 친구들과 함께 해피 양꼬치에 갔습니다.
거의 7시가 다되가는 시간이었는데 이미 자리가 대부분 차있더라구요. 금요일 밤이었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조금 지나니 웨이팅도 계속 생기고 인기 많음을 실감할 수 있었네요!
내부는 이런 식으로 창가측 창문은 전부 열어놓고 계셔서 왜인지 포장마차 느낌도 나고 통풍도 잘 되서 옷에 냄새가 베길 걱정도 크게 없었던 것 같습니다 •_• 저희는 늘 그렇듯 양꼬치 1인분씩 먼저 시켰고 고기는 금방 준비되었습니다. 양꼬치는 늘 시작은 많아보이지만 고기 크기때문인지 늘 감칠맛이 나는 느낌..
그래서 끊을 수 없이 계속계속 무한으로 들어가는 느낌입니다..먹어도 먹어도 또 먹고싶은 느낌이랄까..ㅎㅎㅎㅎㅎ 고기도 왔으니 본격적으로 구워보도록 합니다! 기본 셋팅은 고기에 찍어먹는 소스 이외에 양파 + 볶음 땅콩 + 짜사이 이렇게 준비되는데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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